산업부는 시장 잠재력이 크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보는 국내 공예·패션 산업의 성장을 계속 이끌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지는 국가공예위원회(Dekranas)와의 협력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예를 들어 수라카르타에서 열린 Dekranas 창립 44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세계로 가는 인도네시아 패션과 공예'를 주제로 한 토크쇼 'Bincang Dekranas'가 열렸습니다.
"우리의 패션·공예 제품은 높은 예술성과 미적 가치를 지닌 인도네시아 문화유산의 일부입니다. Bincang Dekranas를 통해 장인들이 제품의 독창성을 부각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영감과 동기를 얻기를 바랍니다"라고 Dekranas 제1상임부회장이자 Dekranas 창립 44주년 행사위원장인 루몽가 아구스 구미왕은 5월 17일(금) 수라카르타에서 말했습니다.
토크쇼 'Bincang Dekranas'에는 저명한 연사들이 나와 특히 마케팅, 생산, 재무, 인력 관리 등 경영 측면에서 공예·패션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다루었습니다. 영감을 준 연사로는 해피 살마(Tulola Jewelry 창업자 겸 크리에이티브 콘셉터), 니 루 젤란틱(Ni Luh Djelantik Shoes and Accessories 창업자), 도나 크리스티(Abbacraft Multi Kreasi 대표)가 있었습니다.
산업부 중소·기타산업(IKMA) 레니 야니타 총국장은 중소기업을 포함한 사업자가 성공하려면 계속 혁신하고 협력에 열정을 가지며 사업 운영에서 과감히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업을 발전시키고 성공하려면 강한 의지와 사업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번 토크쇼를 통해 사업자들이 공유된 팁과 노하우에서 영감을 얻고 연사들의 경험에서 배워 세계 시장 진출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습니다.
토크쇼 연사인 Tulola Jewelry 창업자 겸 크리에이티브 콘셉터 해피 살마도 같은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비즈니스 협력이 제품의 독창성에 대한 영감이나 새로운 시각을 주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영감을 얻을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베껴서는 안 되며, 이를 피하려면 혁신할 때 참고 자료를 많이 찾아야 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2024년 5월 15~18일 수라카르타에서 열린 Dekranas 창립 44주년 기념행사는 Dekranas 창립 기념 감사회, 중소기업 제품 엑스포, 패션쇼, 토크쇼, 꽃차 퍼레이드와 문화 행렬 등 다양한 행사로 성황을 이뤘으며, 수라카르타 특유의 음식을 선보이는 특별 부스도 마련되었습니다.
출처: 인도네시아 공화국 산업부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