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스 구미왕 카르타사스미타 산업부 장관은 조코위 대통령 정부의 2019~2024 전진하는 인도네시아 내각에서 국가 산업의 지속에 기여한 공로로 조코 위도도 대통령으로부터 빈탕 마하푸트라 아디프라다나 훈장을 받았습니다. 훈장은 인도네시아 독립 79주년 기념으로 2024년 8월 14일 대통령궁에서 수여되었습니다.
"인샬라, 국가가 대통령을 통해 수여한 이 훈장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습니다"라고 장관은 8월 14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말했습니다.
빈탕 마하푸트라 아디프라다나는 인도네시아 공화국 성장 다음가는 최고 훈장입니다. 인도네시아 민족과 국가에 큰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에게 대통령이 수여합니다.
전진하는 인도네시아 내각의 산업부 장관으로 재임하는 동안 아구스 장관은 국가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중에도 제조업이 계속 가동되도록 한 것, 지정학적 상황 속에서 제조업에 대한 영향을 완화한 것, 인도네시아 시장을 겨냥한 동종 수입품 범람으로부터 국내 산업을 보호한 것 등이 대표적입니다.
장관의 이러한 노력으로 제조업은 뛰어난 실적을 보였습니다. 중앙통계청(BPS) 자료에 따르면 가공업은 꾸준히 국가 경제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2024년 2분기 18.52%로 전년 동기 약 18.26%보다 높았습니다. 같은 기간 비석유·가스 가공업 성장률은 4.63%(전년 동기 대비)였습니다.
장관은 생산용 원자재 확보, 경쟁력 있는 산업용 가스 가격의 지속과 확대, 단호한 수입 규제 등의 정책이 뒷받침된다면 국내 제조업 실적이 계속 향상될 수 있다고 낙관했습니다.
산업부 장관 외에도 대통령은 장관, 차관, 국가 고위 기관 관계자, 정부 및 비부처 기관장, 국군·경찰 간부, 전문직·문화계 출신 민간 인도네시아 국민 등 63명에게도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출처: 인도네시아 공화국 산업부 보도자료
